벌써 이지스 체험기간이 끝났네요… 그 동안, 쁘니가 이지스 할 때 마다 옆에서 꼭 귀담아 듣고, 메모도 해가며~ 학습할 때 나왔던 내용을 일상에서 한번이라고 활용해주려고 노력하다보니, 엄마도 저절로 같이 공부가 되었던 2주였습니다.
이지스의 주사용자인 쁘니양은~ KIDS단계와 주니어 단계를 활용했구요 쁘니맘은 문단열의 4주 만에 스피킹 공식과 이보영의 어학연수~ 짬짬이 둘째 라미도 키즈단계 동물 플래쉬와 파닉스~그리고 요즘 바빠서 아이들 얼굴보기도 힘든 대디~!!! 딸이 요즘 푹 ~ 빠진 물건이 무척 궁금했던 대디는 집에서 이지스를 살펴볼 틈이 없어 이지스를 회사로 하루 대여(?) 해가기도… 쉬는 시간에 짬짬이 컨텐츠들도 살펴보고, 영어학습기에 관심이 많은… 영어 스터디 멤버들에게 자랑도 했다네요.~ ㅋㅋ 아이들 사용하기에 정말 잘 만들어놨다고 창찬일색 이었답니다.
체험 기간동안 정말 온 가족이 빠져든 EASYS와의 동거였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아들 역시 유아에서 초등으로 넘어가며 자기가 가장 갖고 싶은 걸로 닌텐도를 꼽지만 좀더 학습적이면서 학습 같지 않게 재미를 줄 수 있는 건 없을까 고민을 해보게 했어요. ㅋㅋ
그러다 딱 이거나 싶은 걸 만났죠. 바로 EASYS 멀티랩 영어학습기…2009년 교육과학기술부 이러닝 우수 기업 콘테스트 콘텐츠부문 우수상을 차지할 정도로 이미 검증된 이 학습기… 과연 내 아이에게도 맞을까 싶었지만 받은 순간 폭 빠져 자연스레 눌러보는 재미 따라하는 재미에 빠졌다죠. ㅋ
또한 학습기 자체가 가볍고 아이들이 들고 다니며 휴대하기가 간편한 점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죠. 기능도 복잡하지 않아 금방 아이가 친숙해질 수 있었구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충분히 누구나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EAYSS 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거 같아요. 컨텐츠가 너무 좋았어요. 다양성과 즐거움과 학습의 효과가 삼박자가 들어맞으면서 아이가 터치펜으로 요리조리 눌러보고 집중할 수 있었거든요.^^
영어 학습기 이지스를 만났어요~
이지스 영어학습기를 만난지 일주일이 지났답니다. ^^
어떤 기능이 있을꼬 EASYS 활용가이드를 펼쳐놓고 열공모드 ㅋㅋ. 저흰 남자아이들어서인지 멀티기기에 관심이 많은 편이랍니다.~ 하나씩 알아갈수록 종류도 기능도 무궁무진했던 이지스(EASYS)!!! 지금부터 이지스 영어학습기의 생생한 체험후기를 하나씩 남겨볼까 합니다.
초등 2학년 저희집 큰 아이랍니다!! 영어의 중요성을 알고 있음에도 제가 가지고 있는 정보는 많지 않은 터라^^;; 좀더 재미나게 영어를 시작해주고 싶은 욕심도 있는지라 온라인 사이트와 영어관련 도서를 조금씩 접해주는 편인데요. 엄마의 영어실력에 가끔은 한계를 느끼기도 합니다. 최근 나들이때 꼭 챙겨가는 필수 아이템이 되어버린 이지스!! 호야가 좋아하는 건 동영상 강의!!아직 영어의 시작단계인지라 어렵지 않을까 했건만 혼자서 이리저리 들어가보곤 동영상을 보며 멈췄다 재생을 반복!!! 은근 이지스(EASYS) 동영상 강의에 빠져든 눈치입니다. ^^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이지스 영어학습기
아이가 감기에 걸려서 이지스 영어학습기를 많이 활용을 못해줬는데도 엄청 좋아하네요. 터치펜을 사용해서 파닉스랜드로 들어가서 악어가 나오는 A를 찾아서 열심히 듣고 따라하네요.
매일 집에서 이지스 영어학습기만 가지고 놀았는데 어린이날 공원 갈때도 가지고 간다고 하더라구요. 자동차에 올라타서 카시트에 앉아서 가는데 이지스 영어학습기 덕분에 지루해 하지 않고 흥얼거리면서 재미있어했어요. 뒤에 혼자 앉아서 터치펜으로 여기저기 터치 하면서 단어를 따라하기도 하고 노래가 나오면 몸을 흔들거리면서 흥얼거리기도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 율동까지 나와서 더욱 재미있어 하는것 같아요. 이제 엄마의 몸쓸 영어발음에서 해방되어 이지스 영어학습기의 고급발음을 들으면서 영어를 쏙쏙 받아들였으면 좋겠네요.
이지스 영어학습기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이 된것 같아요.
외출할때도, 오빠가 자는 동안에도 딸아이의 손에는 언제나 이지스
이지스를 체험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아들을 위해 시중에 있는 여러 영어학습기를 살펴보던 중 좋은 체험기회로 2주간 사용을 해보게 되었어요. 사실 처음엔 영어학습기라고 해도 게임기처럼 호기심위주에 주입식 영어학습기 일거라고 생각하고 걱정반, 기대반 이었는데 이지스를 사용하면 할 수록 이거 물건이다 싶을 만큼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가벼운 크기에 비해 이지스의 능력이 기대 이상이여서 참 탐나는 제품이 나왔구나 생각 했답니다.
초등학년에 더 체계적이고 초점에 맞춰서 나온 제품이라고 하기엔 아까울정도로 탑재하고 있는 컨텐츠가 유용한 기능들이 참 많아서 온 가족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 사용하여도 부족함이 없는 제품이더군요. 5살 딸아이부터 초등아들, 엄마, 아빠 모두 체험해보면서 손안의 멀티미디어 시대를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우리 빛나가 달라졌어요
이지스 영어학습기를 만나고 달라진 빛나. 영어는 무조건 어렵다는 편견을 버린 영어학습기 덕분에 놀이처럼 재미있게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문법 위주로 외우던 영어공부는 사라지고, 쉽게 단계별로 차근차근 이야기를 통해 자기가 습득하고 문장을 하나하나 이해하며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하고 문제도 풀어보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이지스. 처음엔 이게 무슨 공부가 되겠어 하고 생각하고선 아이에게 그냥 갖고노는 장난감 정도겠지!라고 생각 했는데, 하루에 30분씩 단계별로 하나씩 공부해 나가면서 아이가 어렵게가 아닌 쉽게 어려운 영어도 잼있게 원어민 선생님을 통해 똑바른 발음교정과 즐거운 노래와 이야기를 통해 문장을 따라하고 그 문장을 이해하고 습득해서 일상에 활용하며 즐거운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처럼 영어실력이 향상되고 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재미있게, 기초부터 탄탄하게 영어공부에...
사실 이지스(easys) 영어 컨텐츠는 생각보다 정말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서 이것 저것 누르다 보면 재미있는 컨텐츠가 완전 많은데요. 저보다 아이들은 금새 이지스영어에 익숙하게 메뉴를 찾고 자신이 원하는 영어컨텐츠를 하는것 같더라구요. 물론 레벨에 맞춰서 매일매일 반복해서 하는게 더 중요하겠지만 일단 영어에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듯 해요.
요즘 한참 “이지스영어”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마음이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말이 ‘공부해라’라는 말이라죠. ^^;;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를 하는 ‘자기주도학습’이 점점 부각되고 있는 만큼 스스로 재미있게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이지스 영어,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게 영어 컨텐츠를 즐겁게 하니 참 좋습니다.
EASYS 학습기 덕분에 차안에서 지루하지 않았네요.
EASYS 학습기를 잘 활용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간식 먹으면서도 해 보고 잘자리에도 아이 둘이 꼭 들고 서로 하겠다고 야단입니다.
MP3 플레이어 기능이 있어서 녹음기로 자기 목소리 녹음해서 들려주면 무지 재미있어하고 영어노래나 동화 파일을 EASYS 학습기에 옮겨서 아이들에게 자기 전에 들려주기도 합니다.
23개월 작은 아이는 맨날 알파벳 세상 해달라고 EASYS 학습기 들고와서 좋아하는 알파벳 나오게 해달라고 조르네요. EASYS 학습시는 일단 휴대가 간편하여 차 타고 어디 갈 일 있을 때 꼭 EASYS 학습기를 챙깁니다. 어제도 주말에 시내 결혼식에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 왕복 2시간이 넘는 막히는 길, 차 안에서 EASYS 학습기 덕분에 아이들 모두 무료하지 않았네요.
덕분에 영어 편지도 적고~ 즐기는 영어를 해요~ *^^*
글로벌 시대~~ 영어가 필수란걸 알고 있지만 엄마표로 가르키자니 발음이 영 안되구요… 학원을 보내기엔 너무 비싸고~ 또 학원엘 가도 별반 차도가 안보인다고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 역시 영어땜에 고민하고 있는 4살 유아와 8살 초등생을 둔 학부모랍니다….
게임처럼 즐기면서 노래 부르고 클릭클릭하면서 익히니까 영어를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며 매일매일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이 길러졌어요~ 다른 영어동화책과 학습지 그리고 DVD는 쉽게 지루해하고 딱딱해서 엄마의 목소리가 커지고 아이들은 더욱 영어를 멀리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에듀박스의 EASYS 영어학습기는 정말 다르네요. ~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져서 아이 스스로 흥얼거리며 영어로 노래를 부르고~ 밥을 먹다가도 길을 나서다가도 문득문득 내 뱉는 영어 단어들~~
에듀박스 EASYS – 재미있는 영어공부 시작
EASYS(이지스)가 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쉽게 사로잡을 수 있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EASYS(이지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기와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작은 디자인, 화려한 화면, 그리고 터치 방식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기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조작이 터치 식이라 아주 간단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리고 EASYS(이지스)가 아이들의 마음을 끄는 것은 바로 엄마의 공부하라는 잔소리에서 벗어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영어공부를 강압적으로 시키지는 않았지만 평소 모든것을 공부와 연관지으려는 엄마와 생활하면서 아이들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EASYS(이지스)를 만나고서는 그런 강압에서 아이들이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즐겁게 게임을 하는 것처럼 작동하다보면 즐거운 영어공부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